30.1year old. 2008-
self-initiated project.
truth, critical thinking, feeling, and then expression almost every week.


my way
그것은 박제된 행복이었다.
거짓의 가면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숨통을 조이고 있는 껍데기를 벗어 던지고 내 생명의 본질을 찾아야만 했다.

살아 숨쉬어야 하는 존재의 의미를 찾기 위해, 결국 길을 떠났다.
무조건적으로 믿고 순종하던 삶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것이다.
26년간의 내 존재는 무너져버렸다.

한참 동안 길을 헤매던 중 그를 만났다.
그는 내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주었다.
그것이면 족했다.
나의 나됨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었던 사람은 지금껏 없었기 때문이다.

며칠 후 그와 관계를 맺었다.
그의 자궁 속으로 들어갔다.
순간 정신이 아찔하고 현기증이 났다.
그 곳에서 나를 보았고, 너를 만났다.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행복이 있었다.
어느덧 10여개월이 흘렀다.

rebirth
2008년 1월 6일,
나는 세상에 다시 태어났다.
몸둥아리는 30년 살았으나 내 존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에리히 프롬은 존재적 삶에 있어서 능동성을 강조했다.
이곳에서 만나는 나의 사고와 느낌과 표현은 바로 능동적 삶의 원동력이다.
진리와의 존재적 만남은 내재화의 과정을 통해서 시각언어로 재생산된다.

행복하다.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도 행복하길 바란다.

expressions:


 


 


 


 

마6:33-34
30.1.13: 마6:33-34


 


 


 


 

요15:1-2
30.1.12: 요15:1-2


 


 


 


 

눅16:9-13
30.1.11: 눅16:9-13


 


 


 


 

마5:3-10
30.1.10: 마5:3-10


 


 


 


 

마28:18-20
30.1.9: 마28:18-20


 


 


 


 

마16:18
30.1.8: 마16:18


 


 


 


 

마16:18
30.1.7: 마16:18


 


 


 


 

막1:35-39
30.1.6: 막1:35-39


 


 


 


 

엡1:13
30.1.5: 엡1:13

요8:31-32
30.1.5: 요8:31-32


 


 


 


 

롬10:9
30.1.4: 롬10:9

마7:21-23
30.1.4: 마7:21-23


 


 


 


 

눅17:20-21
30.1.3: 눅17:20-21


 


 


 


 

요일3:18-19
30.1.2: 요일3:18-19


 


 


 


 

마태복음28:16-20
30.1.1: 마태복음28: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