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al Diary. 2008-
self-initiated project.
daily life, thinking, feeling, and then expression every day.

mirror to have
거울은 인간 삶에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외모로 보여지는 것이 존재 운명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사회에서
내 모습이 너에게 어떻게 비춰지느냐는 것은 삶의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울은 존재해야 한다.
너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내게는 거울이 필요하다.
mirror to be
내게 일기는 거울이다.
내 감정과 생각들을 비춰볼 수 있는 내면의 거울이다.
일기는 오늘의 나를 재발견케 하고 내일의 나를 꿈꾸게 한다.
고로 나의 존재를 위해서 일기는 필요하다.
그것이 너를 위해서 나에게 거울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expressions:

081031: 다시목자로서의삶의엔진을돌리는구나...

081030: 예술과디자인과삶과호흡해보자.

081029: 사회에적극적으로관심가지고행동하는사람이여자친구란것이자랑스러웠다.

081028: 사회에빚진자가된느낌이다.

081027: 내가이렇구나의지야살아나라!

081026: 건강한독립체로서뱅글이가관계안에서이루어지는하나님나라를확장하기위해.

081025: 현아가영화를많이좋아하는것을알게되어서마음이더편해진다.

081024: 노력가를몇번이고부르고바라보아라를텅빈집안에서불러댔다.

081023: 불안에적극적으로대항하는삶...이자체가내겐충분히가치가있다.

081022: 왜꼭이렇게논문을쓰려고하는것일까?

081021: 역시밤작업은내게너무힘들어...

081020: 에디슨이말한99%의노력이새삼희망으로다가온다.

081019: 이런초라한나의모습을있는그대로보듬어주고수용해주었다는느낌때문에...

081018: 현아의깊은마음들이편지곳곳에묻어있었다.

081017: 희망이존재하니까의지빼면시체니까노력하면될꺼야뱅글아힘내렴!

081016: 노력하지않으면함께살기힘든존재라는것을절감했다...

081015: 현아말대로어여산을넘어이젠평지를걷고싶다고...

081014: 맘이힘들때바쁘기까지하면가끔먹는것조차에너지안날때가있어서힘내라고.

081013: 괄호묶기인생이어렵다던한친구의이야기가공감된다.

081012: 문제가발생했을때가바로의지적사랑을행할때다!

081011: 위축감극복하고끝까지사고하며대화하기상대방의감정과분리되어관계하기!

081010: 현아와정서적으로독립하는것!바로이것이다.

081009: 다시시작하자불안을신뢰하지말고현아안에살아숨쉬고있는진리를굳게붙잡고!

081008: 그래도현아를신뢰한다.

081007: 인간의무의식은대단한것같다그당시별로크게생각하지않았었는데...

081006: 최선을다해도안되면어쩔수없지언제나현아의생각을존중하고받아주자...

081005: 사고왜곡이라는단어때문에현아는마음이꽤나어려웠다고한다.

081004: 현아가음악을하고싶어하는것도노래가주는자유때문이아닐까...

081003: 거의하루종일논문과의치열한접전.

081002: 평생의지드려노력해서함께살고싶은마음이자꾸든다.

081001: 나를위해기다려준현아가너무고맙기만하다.

080930: 사람과함께살아가는것이행복이란것을알게되었다.

080929: 경계선을걷고있는기분이다.

080928: 어제오늘은말그대로쉼이었다딴세상에갔다온느낌이었다.

080927: 함께만들어가는기념식이었기에더행복하고신선하고의미있었다.

080926: 그러나계속이렇게힘든감정에사로잡혀있을수없지않는가정신차리자!

080925: 좀더깊이생각하지못함으로상대의독립성을존중치못한것을사과해야겠다.

080924: 얽힌실타래와의싸움풀릴듯말듯...요놈참질기다.

080923: 논문진행이너무잘안되네...

080922: 토론이가능하다면비난에대한두려움극복차열심히나눠봐야지~

080921: 하늘문은열리고촉촉히보슬비를내려주었다...

080920: 나의무의식때문에상대방을어렵게하면안된다여유있게기다리자!

080919: 이성이감정위에서고정신이깨끗히정리되었다이런내가참신기하다~

080918: 전화통화하려다가마음만복잡해지고...

080917: 몸살초기증세가나타났다.

080916: 논문초안마감이40일안으로다가왔건만...힘드네...

080915: 그와는비교할수없는어마어마한친밀감이내존재를휘감싸안는느낌이었다.

080914: 뱅글아뱅글아...넌너무사랑스러워노력하는모습이너무이뻐보인다사랑해~

080913: 현아와엄마와대화하면서소통의기쁨을마음껏누렸던하루였다.

080912: 문제해결에는왕도는없다노력북을빨리만들어야겠다!

080911: 깊고넓은사고를할수있도록노력해야지내가잘하는것이노력빼고있나...

080910: 작은것이라도챙겨주고싶은마음에냉장고를뒤졌다.

080909: 할일들과사람들을잘조화시켜나가야지...행복하게살아야지~

080908: 문젠좋은것이야문제있는나를비난말고있는그대로인정하고이해하고안아주렴.

080907: 최선을다하고결과에선자유하자!

080906: 대화란서로다른인격체들이조화롭게살기위해서필수불가결한요소인것같다.

080905: 무의식과현실을분리하자!

080904: 엄마의삶속에서...참다운자유의날개를발견하진못하겠다.

080903: 허리치료시작!3개월코스!

080902: 엄마는내게좋으면서부재하고바빴기때문에서글픈존재였을까...

080901: 새로운시작!차근차근짐정리부터~

080831: 현아에게참고맙다이런나를이해해주고수용해주어서...

080830: 섭한행동을하는것은상대방을또당황스럽게할수있고강요가된다정신차리자!

080829: 잘하고싶은데...심리적부담감을벗어버리자!

080828: 목자가있는상태에서이성교제한다는것이정말큰안정감이된다는것을체험했다.

080827: 최선을다한지점에도무의식적한계가존재한다고...

080826: 욕구표현못했던것+강박적사고.

080825: 왜이렇게많은짐을매고살아가야하는것일까...

080824: 버스타고내려오면서...계속고민했다뭔가후련하지않은감정들이있었다.

080823: 어느선을넘으니까...서운함과섭섭한마음이들었다.

080822: 존재를열어놓았을때의안정감수용감...나는참다행이구나.

080821: 치료의방향은잡힌것같다수술이아닌재활로치료해가는것!

080820: 현아야언제든힘들땐...내게기대서울어도돼...

080819: 현아가작곡한특이사랑피아노선율에맞춰함께노래불렀다.아~치즈처럼...

080818: 잘안풀릴때무의식적감정에휘둘리지말고사고함으로해쳐가자!

080817: 나의이성은현아가나외의다른사람들과도자유롭게관계하며사는것을지향한다.

080816: 장난끼있는현아의말투에는현아의깊은마음이담겨있었다.

080815: 현아가나를통해자유할수있도록의지드려노력하면될것이다.

080814: 기업중심이아닌생산자중심의생산구조를만드는대중민주주만들기.

080813: 의지만가지고있다면감정은식을리도내가돌변할리도없다!

080812: 나는머슴과같은위치에서열심히뛰자!

080811: 현아와교제한다는것이참고맙고자랑스러웠다.

080810: 지금껏현아랑뱅글이가최고의맷치업이라고해주셨다!

080809: 삶의모든영역에서현아와더많이소통하고현아의필요를보고채우도록노력하자!

080808: 드디어겨드날개수술을했다.

080807: 이렇게의지를가지고교제를선택해준현아에게참고맙다.

080806: 차근차근여유를가지고작업하자!

080805: 목자와의만남을통해발견한것은별다를게없는나의불안이었다.

080804: 현아뿐아니라내가마음부자될수있는사람의영역을더욱넓혀가고싶다~

080803: 커플들이모인것이라어떻게교제하고있는지서로많이나눴다.

080802: 마음나눔의위대한능력을또한번맛본날이기도했다.

080801: 하루를열심히살긴했는데성취감이크지않다그이유가뭘까?

080731: 2mb정부의교육정책을지지하는후보가선출되었다는것이적잖은충격이었다.

080730: 사실썩그렇게편한자리는아니었다.

080729: 다시한번더생각해보니현아는내게정말특별한이유의사람임에틀림없다~

080728: 앞으로운동종목을바꿔야할것같다달리기는NO란다.

080727: 사랑하는여자친구를위해무언가를해줄수있다는것이큰기쁨행복이었다.

080726: 개고기맛있게먹으러갈수있을것같아요!

080725: 현아의눈치를본것은집착이될수있다며정말조심해야한다고...

080724: 결과는그다지좋지않았다.

080723: 서로노력만한다면앞으로도계속이렇게행복할것을아니더좋을수있다는것을!

080722: 사랑은상대방을향한끊임없는관심과사랑이라고되뇌이는밤이었다.

080721: 지금처럼서로노력하기만한다면별문제없으리라~

080720: 왜이리소통이되지않나...뭐가문제인가...

080719: 아픈모습을보이고싶지않았지만힘겨워서힘듦이새나간것같다.

080718: 앞으로의일들이두렵기보다기대가된다고희망이있으니까...

080717: 허리가왜이리아프노..미치겠데이...

080716: 누군가가내마음을읽어준다는것이얼마나큰존재의위로가되는지모른다.

080715: 의지드려표현된행위그자체만으로도사랑은완성이라생각하자!

080714: 오랫만에논문연구를붙잡으려니까퓔이잘살지않는다.

080713: 현아를진정으로이해하고수용한순간마음이편안하고가벼워졌다.

080712: 그러한정서들은내가이해해야하는부분인것을깨달았다!

080711: 이렇게평생현아와관계하며섬기고베풀고사랑하며살면참좋겠구나...

080710: 엄마와더많이함께하지못한아쉬움으로부터서글픔이생겼던아이...

080709: 가치를디자인한다는것벌써부터기대가된다.

0800708: 뱅글씨->오늘도->FIGHTING->I♡YOU

080707: 이러면서나의한계를깨닫고배워가는것아닐까...

080706: 외로웠던독립성...

080705: 사랑스럽고부드럽고자연스럽게물흐르듯!

080704: 상대를보물과같이소중히다루기!

080703: 요즘에너지가바짝나네현아덕분에~

080702: 옳은것에반응하는내여자친구가자랑스럽다.

080701: 아름다운사랑을만들어가기위해깃발을붙들고더욱노력해나가자.

080630: 나를이해해주고수용해주고품어준현아생각에눈물이주룩주룩흘렀다.

080629: 앞으로나의바램과상대방의필요를솔직히나누고의견조율하는연습을해야겠다.

080628: 불안을신뢰하지말자!의지로감정을끌어올려라!

080627: 친밀감있는대상이내게존재한다는것,그리고그사람이나를수용해주었다는것!

080626: 사랑은감정만이아니다!

080625: 아버지로인해나는나의바램을솔직히표현하지못했던것이다.

080624: "사랑해"라는말의이면에는나의의지적노력이깊이서려있다!

080623: 마음과마음사이에깊은정서적다리가놓이는듯싶다.

080622: 이성교제는공식적으로선포되었다.

080621: 병근은목자가없어도계속진보해나갈사람이라고...목자가그랬단다...

080620: 강박과의싸움,짜증과분노를극복하고여유를훈련하는것이다!

080619: 목소리를듣고싶고오늘하루어떻게지냈는지궁금하다.

080618: 이런과정들을통해어른이되어가는구나,목자로서의삶이성숙해가는구나...

080617: 약속을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자기상황대로만행동하려는사람들이밉다.

080616: 기다림이란 이런기분일까...확률은객관적으로놓고보면50:50이다.

080615: 어쨌든,난마음이후련했다.평생해보지못했던말을오늘해봤다.

080614: 내일나눔신청을해서고백하라는것이다.띠용~내일요?

080613: 괄호묶기가잘되지않아서마음이싱숭생숭하다.

080612: 자꾸신경쓰이고마음이쓰인다...쩝...

080611: 아...아...이제는용기를내보자!

080610: 국민들의마음이제발나랏님의귓전에들렸으면좋겠다.

080609: 긴장이약간풀린탓인지아침에도저히일어날수가없었다.

080608: "나는행복했어요"라고말하는순간눈물이쏟아져나와손으로눈을감싸버렸다.

080607: 관계안에서디자인으로소통하는기쁨이이런것이구나...가슴이뭉클뛰었다!

080606: 나로인해누군가의마음이풍성해졌다는이야길들으니나역시도행복했다.

080605: 자본주의의구조를보면서산업사회에더부룩함을느끼게되었다.

080604: 결론은첫마음으로돌아가는것이었다!

080603: 자신의이야기를자신의언어로풀어가고있다는느낌이들었다.

080602: 누군가에게비난받고거절당할것같은불안때문인것같다.

080601: 이제는머믓거리지만말고사람에게다가가는연습을해보자.

080531: 비극적인상황에서희망을놓지말자.사람에희망을걸자!

080530: 하루가싸조라로풍성히채워진다.

080529: 촛불이퍼져나가고있다.피로와더불어감동이밀려온다.

080528: 지금내가살고있는이나라는대체무슨나라인가...현기증이났다.

080527: 도대체무엇이섬기는정부인지도저히알수가없었다.

080526: 형은형의길이있는것이고,나는나의길이있는것이고...

080525: 에너지를내지않으면관계가풍성히이뤄지지않았다.

080524: "기다려라,반드시올것이다"라는말이가슴을울렸다.

080523: 지훈과현아와연대함으로서각자의언어로세상과소통하는경험이신선했다.

080522: 빨리뭐라도끝냈으면좋겠다.머리가빠게질것같다...

080521: 에궁,이놈의눈치...

080520: 집에서작업하는"유통기한"이얼마나갈진모르겠지만...

080519: 나의병에대해솔직히아는것이두렵고떨렸다.

080518: 나혼자절대하지말자.마음맞는사람들을만나고모아보자!

080517: 공통분모와생각의차이를파악하려했다.

080516: 역시...계속고민하고시도하면조금씩길이열리는구나!

080515: 존재론적인기쁨의경험이내마음을춤추게한다.

080514: 주도적이고창의적이고에너제틱하고유쾌한내모습에나도즐겁다.

080513: 무언가를바로알고그것에대한나의생각들을펼친다는것이내겐힘들다.

080512: 산디남자농구"패"

080511: 그런직업을가지고있으면스트레스에탈모증상보이고미쳐버렸을지도모른다.

080510: 물가가자꾸오른다는것이실감된다.

080509: 문제요소들을어느정도도출하긴했는데나의언어로풀어가려니막막스럽다,휴.

080508: 약속을별것아닌것으로생각하는듯한사람들의인식이짜증와방난다.

080507: 미친생각하지말자!진심으로축하하고더불어함께살아가자고!

080506: 오늘은별로일기를쓰고싶지않다.그림이나그려야지...

080505: 욕이줄줄이비엔나소세지처럼나온다...

080504: 경쟁승리를위한삭막한목적이아닌하나됨을위한축제라고나할까?

080503: 민주주의의희망을확인했다.

080502: 농구를계속해야하나...

080501: 이제딱두달남았다.에너지내서한번달려보자구!

080430: 그의삶이야기를들으면서그에대해좀더많이이해하게되었다.

080429: 내자신을객관적으로볼수있는시야를갖추자.불안무의식으로착각하지도말고.

080428: 숨이막힐것같고머리가지끈거린다.답답해서미치겠다.

080427: 아이들에게다가가는만큼아이들은더욱가까이온다는진리는유효했다.

080426: 기계인간같은배아저씨에게분노가나고짜증이났다.

080425: 존재론적인대화로기쁨을누린덕에집에돌아오는발걸음에날개를단듯했다.

080424: 나의무능력함과무지함을직면당한것같아서띠용거린다.

080423: 무엇보다극한피로의근원은무엇일까...심히괴롭다...

080422: 시험준비할것들이많았지만소통함으로오는기쁨과행복에기분이좋았다.

080421: 내평생처음으로식당하고싶은생각에가슴이조끔씩설레이기시작했다.

080420: 아무리생각해도사고력문제다.책과신문을많이읽어야겠다...

080419: 존재양식의지금여기를산다는것은무엇일까?

080418: 사랑이란너와하나되기를기뻐하는의지다!

080417: 잠들의공격도만만치않았다.갈길이먼데...조급해진다.

080416: 정신차려야해...나때문에주변사람들을어렵게하면안되지!

080415: 나와함께살아가는사람들의필요를채워주는만큼나도행복해질수있다는...

080414: 생각하는만큼깊어지는기쁨이있었다!

080413: 죽음앞에선인간의연약함을절실히깨달았다.

080412: 해야할것들이내마음의여유를갉아먹는다.

080411: 사고하자!이외침으로나는무의식의횡포에서벗어날수있었다.

080410: 밤12시만되면눈이감겨쓰러진다...

080409: 정보의홍수속에서내가필요한정보를잘추려내는능력의필요성을절실히느꼈다.

080408: 허탈감무력감의욕부족...원인은무엇일까?

080407: 내자신은왜이렇게작게만느껴지는것일까?

080406: 감정에꽂혀서시작하는이성교제는권장하고싶진않다...

080405: 뻘쭘의산을넘자!

080404: 나는정리되지않은말들을정리하려고애쓰며버벅거렸던것같다.

080403: 나의내면을정리해나가야겠다...

080402: 우선순위에따라시간분배를하고실행하니마음이후련하다.

080401: 그만!끝난것은잊어버리자!

080331: 번쩍이는머리통이합성한것처럼느껴지기도한다.

080330: 뻘쭘한나는...그러면안되고놀아야한다라는당위성으로인해긴장스럽다.

080329: 또그런다...오늘뭐했냐싶다...

080328: 손은시리고내배는좀부르진않았지만기분좋고행복했다.

080327: 내마음이열리고소통되는사람이있는가하면별로그렇지못한사람도있는것같다.

080326: 우여곡절끝에논문주제의벽을넘었다.으자자자자!가보자구!

080325: 오늘농구를배운것처럼하루가값졌으면좋겠다.

080324: 피곤해서해롱거렸다...

080323: 나를겹겹이둘러싼껍질들을벗겨내고남은것은괴물과같은형상이었다.

080322: 익숙하진않았다.허나함께했기에좋았다라는것을쇄뇌시키고있다.

080321: 얻어터져도다시일어나뛰는것...이중요하다.

080320: 내가상상하는나와현재의나와친구들이생각하는나사이에갭이존재한다.

080319: 속절없이흘러가는시간들이허탈스럽다.

080318: 고민스럽다.요놈의논문주제가속시원히풀리지않는다.

080317: 청각장애인들에게악보는무용지물일까?

080316: 이제조금씩사람을알아가는맛을알것같다.

080315: 시간에좌지우지되는것이아니라내가시간을컨트롤하자!

080314: 함께하는것이기쁨이다라는마음으로잠자는것을포기하고밤새나눔을했다.

080313: 무언가를안다라고말하는것은참으로조심스럽고위험할수있구나...

080312: 열심히살았는데...

080311: 짧은시간이라도얼마나집중할수있는가가더중요한것같다.

080310: 배운다는것은고통의작업인것같다.

080309: 지금이순간나는어떤거짓된허상을쫓아살고있는것은아닌가...

080308: 더진보한다는것이무언인지...아직정리하지못하겠다.

080307: 불만족스런하루.

080306: 시간은누구에게나공평하다.나는어쩔것인가...

080305: 부자연스러운일들이자연스레벌어지고있었다...

080304: 예상치않은폭설이었다.나의불안도커진다.

080303: 불안에떨며살지말고자신감을가지고배짱부리며살아보자!

080302: 적극적으로관계를맺고내게주어진마지막한학기를즐겨보자!

080301: 곧장tv프로를바꾸는것이었다,아무런말도없이...

080229: 아웅택배야무사하거라...

080228: 보편적인특질과개인적인특질에대한고민이필요하다고생각했다.

080227: 몸이열개였으면좋겠다.더욱고민하고상상하고행동할수있도록...

080226: 그러나마케팅에속아넘어간것같은불쾌감은여전히지울수없었다.

080225: 수많은인파는바구니를중심으로정신없이쏟아졌다.

080224: 아이쿠!아름다움은나의감각세포를열어주었다.

080223: 알콩달콩함께살았던추억들이친밀감으로마음속에남아있었나보다.

080222: 사람이있는어떤것!

080221: 내감정과생각들을인풋하면객관적으로분석해주는시스템이있으면어떨까?

080220: 현실이그렇구나...

080219: 디자인은시각문화생산자로서너와소통하는방식이다.

080218: 동시대를살아가고있음에도나는내스스로단절되어있었다.

080217: 농구장에서나의내면을다시보게되었다.무의식의횡포다...

080216: 오늘은디자인된매체들을볼때요소들을분리해보곤했다.

080215: 디자인작업을하면서영혼이쓰러져가는것을또한번경험해야했다...

080214: 취업할때좋은선택의여지가생긴것이기쁘다.

080213: 머리에스폰지찬이기분너무싫다...으...이론도실기도쉬운것하나없네.

080212: 목이너무아프다.의자에앉아있는것이괴로울정도다...

080211: 숭례문이불에타으스러지고있었다.나의존재도소멸되는듯하였다...

080210: 내자식들똥을보고활짝웃으며반겨주는아버지가되야겠다.

080209: 사고하며사는삶은귀찮고피곤할때도있지만그안에는참기쁨과감격이있다.

080208: 외할머니도동참했다.

080207: 외모가비본질이라는것을머리론이해하면서도여전히쉽지않다.

080206: 정신차리자!

080205: 떡볶이만두약과등을사서연구소친구들과함께나눠먹었다.

080204: 늦잠을잤다.몸마음아프고불안하고힘겨웠던것이많이쌓였나보다...

080203: 무의식속에잠재되었던거절감과두려움이비슷한상황에서되살아났던것이다..

080202: 이미지를읽어내는눈으로세상을바라보기.

080201: 오히려결핍으로인한외로움과고독으로점철되었던한인간을만날수있었다.

080131: 시간이흘러가면서나의감정은다양한색채로무르익어갔다.

080130: 사고하고느낀그것을자연스레표현하는삶에생동감있는디자인이살아숨쉬리라!

080129: 나는점점더작아졌다꽁하고움츠러들었다...

080128: 내안에는무엇을해야한다라는틀이굳게자리잡아있었다.

080127: 상처받지는않을까힘들지는않을까불안하고초조했다.

080126: 넌내삶의스승이야.내가지금이렇게살아있는것은네도움덕분이야...

080125: 우리사회를보건데우리의디자인갈길은한참이나멀게느껴진다.

080124: 언론플레이를보면서명치부분이쓰라리고답답했다.

080123: byoooung.com!새로운집을한채장만했다.

080122: 완벽하진않아도좋으니보고느꼈던것들을기술하자고!

080121: 맥락을놓치지않는디자이너가되자!

080120: 의지를들여내딛는걸음걸음이기특하다.

080119: 내가변하고다가가는만큼관계가열리며맺어지는것을지금여기에서경험했다.

080118: 인터렉션이아니라인터럽션이되어버렸다.

080117: 못만난다고아쉬워하지는않지만만나면좋은정도만나면좋아하는정도까진왔다.

080116: 친구들을쫌만나며살아야겠다.

080115: 디자인에눈을뜨고싶다.

080114: 내면의불안두려움증오의감정을미묘한표정연기를통해잘그려냈던것같다.

080113: 머그컵때문에기분이훅좋다가쫌떨어져버렸다내가이렇구나...

080112: 사람들과함께여행을한다는것이쉽지만은않구나...

080111: 어린아이들의창조적놀이에내몸을맡겼다.

080110: 전시장속에박제화되어있는캔버스들이뻘쭘해보였다.

080109: 지적만족에그치는공부가되지않도록하자그것을다시토하리라.

080108: 문득드는생각은공부하지않은디자인은뿌리가약한나무와같다는것이다.

080107: 디자인삶의스승을만나고싶다이것이나의출발점이다.

080106: 내모습이초라해보이고무능력하게느껴진차속대화였다.

080105: 무의식에휩쓸려흑백논리에빠져버리지말자.

080104: 사람들이내게와서쉬어갈수있는여유있는인간이되고싶다.

080103: 웬걸ㅠㅠ결국은김밥나라에갔다.

080102: 나의정리강박은중이상쯤되는듯싶다.

080101: 그러나나와생각이다르다고틀리다고생각하진않는다.